한국일보

뺑소니 사고로 여성 사망, 파운틴밸리 경찰국 수사

2018-08-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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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틴밸리 경찰국은 지난 27일(월) 새벽 한 여성이 파운틴 밸리 소재 부샤드 스트릿의 서쪽 워너 애비뉴 부근 교차로에서 사망한 후 발견되어 수사에 나섰다.

경찰국의 발표에 의하면 새벽 12시14분경 뺑소니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사체가 발견되었다. 수사관들은 이 지역 부근의 감시카메라를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여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파운틴 밸리 경찰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목격자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714)593-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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