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마·랜초 산타페 집값 평균 250만달러 돌파

2018-08-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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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내 2개 도시 평균 주택 가격이 250만달러를 넘어섰다. 질로우닷컴의 지난 23일 발표에 따르면 카운티 중부도시로 한인들이 선호하는 델마와 랜초 산타페 평균 중간 주택가격이 각각 261만8,700달러와 257만8,60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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