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박 어바인 시의원 킥오프 행사

2018-08-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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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박 어바인 시의원 킥오프 행사
올해 11월 6일 실시되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존 박(50)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5시 오차드힐스 리조트 클럽하우스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리스닝 투어’의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존박 후보가 킥오프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승리를 위한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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