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지구 풀러튼 시의원’ 2명 선출
2018-08-14 (화) 12:00:00
지역구 선거를 실시하고 있는 풀러튼의 지역구 3의 후보자는 ▲풀러튼 현 부시장 그렉 세본 ▲시의원이자 선생인 지수스 실바 ▲레코딩 아티스트 니콜라스 와일드스타 등 총 3명이며, 지역구 5의 후보자는 ▲교육자이자 카운셀러인 비키 칼훈 ▲변호사이자 비영리기관 이사인 팔레트 마셀 채피 ▲변호사 사브리나 나레인 ▲브로커겸 비즈니스 경영자인 존 아바라 ▲교육 미디어 경영자 아메드 자라 등 총 5명이다.
한편, 풀러튼 시는 지난 2015년 지역구 선거제 개편 합의 이후, 2016년 11월 선거에서 주민 찬반투표를 시행한 결과에 따라 오는 2018년 11월 선거부터 지역구 선거제로 선출하게 되었다. 이번 선거부터 풀러튼 시는 각 지역구에 거주 하는 2명의 시의원 후보(3,5 지구)를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투표로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