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루퍼스 최, 17일 레드랜드 심포니 협연

2018-08-14 (화) 12:00:00
크게 작게
피아니스트 루퍼스 최, 17일 레드랜드 심포니 협연
피아니스트 루퍼스 최(사진)씨가 오는 17일 오후 8시 레드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즌 피날레 공연에서 협연한다.

최씨는 이날 프랭크 폴 페타 지휘자가 이끄는 래드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 2번과 베토벤 심포니 5번을 선사한다.

2007년 호세 이투르비 국제 콩쿨에서 피아노 부문 우승과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은 루퍼스 최씨는 줄리어드 학사와 석사 과정, 독일 하노버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이후 뉴욕 링컨센터와 카네기 홀 등을 비롯 세계 유수의 공연장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레드랜드 보울(25 Grant St. Redlands)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날 공연은 무료 입장이다. 문의 (909)793-7316 주차 안내 http://redlandsbowl.org/directions-parking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