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켄탤러 센터 2만5,000달러 지원금 확보

2018-08-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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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개시스템 복원·수리 기금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2018-19년 주 예산에 풀러튼에 있는 명소 머켄탤러 문화 센터 관개 시스템 복원과 수리를 위한 기금 2만 5,000달러 지원을 확보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기금으로 머켄탤러 문화센터는 풀러튼 주민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이 센터의 관개 시스템을 완전히 복원시키게 된다. 이번 기금 지원은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이 오렌지카운티에 주 정부 기금을 되도록 많이 할당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커뮤니티의 보석과도 같은 이 센터를 지원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라며 “머켄탤러 문화 센터는 오렌지카운티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왔다”라고 말했다.

이 센터의 파렐 허치 CEO는 “샤론 퀵 실바 의원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서 주 정부 기금을 확보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실바의원이 머캔텔러 센터를 커뮤니티 보석이라고 부른 것과 마찬가지로 실바 의원은 우리의 중요한 보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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