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순회영사업무 22일로 연기

2018-08-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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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실시하던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광복절 기념으로 인해 한 주 연기된 오는 22일(수) 실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한인회 사무실(7750 Dagget St. #207A)에서 실시하는 영사업무를 위해서는 여권과 영주권, 비자를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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