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경주·오정해씨 ‘한국의 집 홍보대사’ 됐다

2018-08-11 (토)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유명 관광지로 발보아 팍에 조성되는 한국 홍보관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인사들이 합류했다.

발보아 팍에 한국홍보관을 건축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한국의 집(HOK, House of Korea) 측에 따르면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최경수 선수가 후원대사로, 그리고 국악인이며 한국음악학자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정해 교수가 친선대사로 지난 7월부터 활동을 하고 있다.

HOK는 최경주 프로는 한국 홍보관 건축기금을 쾌척했으나 본인의 사양으로 금액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