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오리 찔려 부상자 급증

2018-08-11 (토) 12:00:00
크게 작게
무더운 날씨 속에서 샌디에고 카운티 해안에서 맹독성 가오리에 찔려 부상을 당하는 피해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샌디에고 해안구조대에 따르면 무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는 주민들이 수영을 하다 가오리 찔려 부상을 당한 신고 건수가 올해 600건 정도에 달하고 있다.

이는 지난 2년(400건) 동안 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