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BC 상담 대화 교육원 ‘뇌 건강 프로’

2018-08-10 (금) 12:00:00
크게 작게

▶ 터스틴 제일 침례교회서 매주 화요일 6주간 실시

ABC 상담대화교육원(대표 여명미)은 이번주부터 매주 화요일 총 6주간 10시 30분에 샌타애나에 위치한 터스틴 제일 침례교회(1618 East. 17th)에서 ‘MIM 뇌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ABC 센터 이사장인 여천기 박사가 강사로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흔하게 나타나지만 전문 진단 치료가 어려운 병인 정신질환들을 위해 뇌건강, 뇌질환의 의미, 정신질환과 뇌 관계, 환자의 이해와 그들의 가족과의 관계, 치료의 초점을 맞춘 질환의 증상, 치료, 재활 등의 다양한 관련 정보를 나눈다.

강의 내용은 ▲소아기 정신질환과 발달장애 이해 ▲ 정신질환의 이해-정신병 ▲정신질환의 치료(일반/입원치료, 약물치료, 재활치료, 자립 훈련)와 신체적 육체적 정신적 관리의 가족 역할에 대해 이해 ▲ 전문적인 심리 치료의 필요성 ▲노인 우울증과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 알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서유진 씨(714)492-659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