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완동물 입양 지원 어바인 ‘코미디 이벤트’

2018-08-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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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소재 어바인 임프로브 코미디 클럽은 애완동물 입양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8일(화) 오후 5시30분부터 ‘제3회 연례 코미디 언리쉬드 펀드레이징’ 행사를 어바인 임프로브(527 Spectrum Center Dr)에서 연다.

사람들이 모여 코미디의 밤을 즐기면서 불우한 동물을 지원하는 취지인 이 기금모금행사는 유명한 코미디언 케리 캐논, 패트릭 키아니, 테일러 토밀슨 등이 참여하며, 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그들이 진행하는 쇼를 관람하는 것을 포함한다.

쇼는 오후 7시에 시작하며, 모든 수익금의 절반 이상이 어바인 동물 보호 센터로 기부된다. 입장료는 인당 35달러에 저녁식사와 코미디 쇼가 포함되며, 18세 이상의 성인만 입장 가능하다. 티켓 및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irvineanimals.or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어바인 동물 보호 센터 관련 사항은 (949)724-774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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