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라 이 교육 위원, 사이프레스 교육구 재선 도전
2018-08-08 (수) 12:00:00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서를 하고 있는 샌드라 이 현 사이프레스 교육위원이자 후보.
사이프레스 교육구 샌드라 이 교육위원이 지난 6일(월) 오렌지카운티 선거국에 사이프레스 교육위원 C지구 후보등록을 마쳤다.
샌드라 이 위원은 “사이프레스 교육구에 봉사한 지난 4년간은 분명한 특권이며, 영광이었다” 며 “앞으로 계속해서 교육부분에서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고 싶으며, 학인 학부모들을 대신해 학교와 의 교류를 돕고, 교육구 프로그램, 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해 한인들과 사이프레스 학군의 가교역할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샌드라 이 위원은 조지아 주 알라바마에서 태어나 현재 사이프레스에서 14년째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UC어바인을 졸업하고, UCLA에서 교육학 석사, 2003년부터 공립 초등학교 교사로서 수년간 재직하고, 매그놀리아 교육구에서 교사를 지도하고 상담하는 지도교사로서도 일한 경험이 있다. 지난 2014년 11월부터 사이프레스 교육위원으로서 활동해온 그녀는 현 라팔마 피터김 시의원의 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