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청소년 태권도단 국제 마샬 엑스포 시범

2018-08-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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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태권도단 국제 마샬 엑스포 시범
태권도 시범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주니어 K 타이거즈’ 단원들이 지난 3일 레익 엘시노 램스 펠로우십 교회에서 열린 ‘2018년 인터내셔널 마샬 엑스포’에 참가해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이 행사에는 아리랑 축제재단의 정철승 총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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