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지게 공부방’ 오늘 영화 감상·토론

2018-08-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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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 공동체’라는 모토로 한인들에게 문화생활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재미지게(박영규)’는 오늘(3일) 오전 11시 GG 아리랑 마켓 몰 내에 위치한 재미지게 공부방(9562 Garden Grove Bl. #2층)에서 ‘재미지게 시네마천국’이라는 영화 감상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감상 영화는 1986년 칸느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더 미션(감독 롤랑 조페)’이다. 특히 18세기 남미대륙 이과수폭포가 흐르는 지역에서 실제로 있었던 ‘어떤 일’을 영화화 한 것인 이 영화는 연기의 신이라 불리는 로버트 드니로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멋있어지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는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아 더 화제가 되었다. 또한 엔리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이과수의 환상적인 폭포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표현한 ‘가브리엘의 오보에’라는 주제곡은 신비감과 신령스러움을 영화에 더해준다.

참가비는 1회당 5달러이며,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714)757-9771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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