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부동산 가치, OC에서 최고 상승
2018-08-01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 재산 평가국은 작년 어바인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9.43% 상승해 카운티 도시들 중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어바인 도날드 와그너 시장은 “이 같은 부동산 가치 상승은 우리의 마스터 플랜 시티 계획의 지속적인 힘을 보여준다”라며 “어바인 시는 세계적 수준의 공립학교, 보수적 재정 관리, 탑 클래스 공원 시스템, 풍부한 일자리, 우리의 삶의 질을 보호하는 마스터 플랜 등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거주하고 싶은 도시”이라고 말했다.
어바인시의 최근 평가 된 부동산 가치는 784억 달러로 오렌지카운티 내의 도시들 중 가장 월등하다. 부동산 가격은 재산세, 판매세 및 호텔 세금 등의 시의 주요 수익원을 포함하는데, 이 세금들은 1억 980만 달러로 어바인 총 예산의 75.6%를 차지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재산 평가국 따르면 작년 OC 전체 부동산 가치는 전 해에 비해서 6.2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