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박물관 센터, 역대 대통령 후보 전시회

2018-07-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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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박물관 센터는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박물관 내(301 N Pomona Ave)에서 최신 전시 ‘랜: 더 프레지던트 호프풀’을 연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루즈 밸트 전 대통령은 익히 알지만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빅토리아 우드 럴,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월터 몬 데일 등은 기억하지 못하는 미국 내 학교에 재학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미국의 역사를 들려준다.

한편, 오는 8월 25일(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큐레이터의 설명, 전문 칵테일, 라이브 공연 및 다양한 미국 식 요리들과 함께하는 리셉션을 연다. 박물관 회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인은 인당 20달러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738-654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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