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목사회 11일 ‘광복 73주년 찬양제’

2018-07-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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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동란 등 동영상 상영도

OC 목사회(회장 남상국)는 8.15 광복절 73주년을 맞아 오는 11일(토) 오후 4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에서 찬양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찬양제에서는 아리랑 합창단(지휘 김쥴리리·반주 최선희), 실비치 남성 중창단(지휘 백경환·반주 에스더전), 아무르 오케스트라(한국 3군 군악대 출신), 은혜한인교회찬양대, 위트컴합창단(지휘 김상기·반주 김미경), 레위남성중창단(지휘 곽명규·반주 김주영) 등이 출연한다.

박희성 목사는 “이번 제73주년은 8.15 광복절은 대한민국 건국 70주년과 맞물리는 해로 그 어느 해보다 뜻 깊은 해”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남가주의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어 우리민족에게 해방을 주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길 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OC 목사회는 ‘8.15해방과 이승만’, ‘68주년 8.15광복절’, ‘6,25 동란시 위트컴 장군의 활동’, ‘8.15광복절의 의미’ 등의 동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목사회는 제73주년 ‘8.15 광복절 취지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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