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새 소방서, 10년만에 처음 오픈
2018-07-27 (금) 12:00:00
애나하임 소방국은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서 10년만에 애나하임에서 처음으로 지어지는 새로운 소방국인 스테이션5를 이스트 라팔마 애비뉴에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 곳은 피오니 팍의 북쪽으로 기존 56년된 스테이션 5(1154 N Kraemer Blvd)에서 약 1.5마일 떨어져 있으며, 기존 건물은 시의 공공 시설 부서로 바뀔 예정이다.
시 대변인 에린 라이언은 “장비는 화재 및 응급 상황에 신속히 응답 가능한 의료용 트럭 및 구급차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자동차의 보관 공간이 충분치 않다” 라며 “앞으로 애나하임 시 지도자들은 현재 1만 9,000개의 아파트와 콘도미니엄이 건설될 것으로 예상되는 플래티늄 트라이엥글 지역에 소방서를 하나 더 추가 할 계획이며, 이 것은 약 820만 달러의 시 예산을 사용 해 지어질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