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화토산악회 마운틴 위트니 등정
2018-07-27 (금) 12:00:00
크게
작게
화토산악회(회장 박창욱)의 회원 5명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5박6일에 거쳐 세계 3대 트레일이자 꿈의 길이라 불리우는 존 무어 트레일을 걷고, 마지막 코스인 위트니 마운틴(14,505 피트)등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 날 참가한 박창욱 회장, 김기정, 김윤숙, 박성호, 채기석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화토산악회 문의(714) 423-3477
카테고리 최신기사
남가주 어바인한국학교 미니 음악회 열어
이번 주말 청소년 심포지엄
여권 방문 접수 서비스 부에나팍 시 사무국
루이스 레익 노인센터 연례 딸기 무도회 개최
“한인 이민가정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교내 받아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많이 본 기사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4·29의 의미, 기억에서 실천으로”
수시로 DUI 집중 단속…LAPD 이번주 곳곳 실시
[이런일도] 의료장비 없는 비행기서 출산 ‘기적’
저소득 노인 등 최대 1만9천불 지원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