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토산악회 마운틴 위트니 등정

2018-07-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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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토산악회 마운틴 위트니 등정
화토산악회(회장 박창욱)의 회원 5명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5박6일에 거쳐 세계 3대 트레일이자 꿈의 길이라 불리우는 존 무어 트레일을 걷고, 마지막 코스인 위트니 마운틴(14,505 피트)등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 날 참가한 박창욱 회장, 김기정, 김윤숙, 박성호, 채기석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화토산악회 문의(714) 423-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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