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대상 쌀 100포 무료 배부

2018-07-27 (금) 12:00:00
크게 작게

▶ 코리안 복지 센터 내달 10일

부에나 팍에 위치한 코리안 복지 센터(대표 앨런 안)는 내달 10일(금) 오후 3시 부에나 팍 사무실(7212 Orangethorpe Ave #8)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쌀 배급’을 진행한다.

대상은 메디칼, 푸드 스탬프, SSI, CAPI, 제너럴 릴리프, 섹션 8등의 수혜자 및 연방 빈곤 소득의 150% 미만인 가구에 쌀 1포씩을 나누어 준다.

선착순 100명에게 한해 제공되며, 방문 시 2017 소득 보고서 또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MEANS TESTED BENEFIT)등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714)449-1125으로 문의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