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위해 한인 도움 필요해요”
2018-07-27 (금) 12:00:00
풀러튼과 부에나팍 등 OC 북부를 지역구로 두고있는 가주 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민주^사진) 의원은 오는 28일(토) 오후 4시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 본부인 ‘선거 사무소’(421 N. Brookhurst St. 애나하임) 개소식을 연다.
이 날 행사에는 풀러튼 덕 채피 시장, 센트레리아 교육구 카너 트라우트 교육 의원, OC 북부 대학 스티브 브런트 평의원, 풀러튼 헤수스 실바 시의원, 풀러튼 제넷 배스케스 교육 위원 등이 퀵 실바 의원을 지지하기 위해 참석한다.
김영옥 대령 기념 고속도로, 아리랑의 날 제정 등을 하는 데에 일조해 유명한 샤론 퀵 실바 의원은 “가주 하원 직업 및 경제 개발 위원장으로서 소상인들을 위하고, 한인 사회의 현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며“25년 넘게 풀러튼 교육국에서 교직생활을 지내며, 교육에 그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한인들을 만나보고 싶다” 라고 말했다.
부에나 팍 교육 위원 후보이며 현 퀵 실바 의원의 보좌관인 박동우씨는 “실바 의원은 미국사회의 다양성을 중시하며,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며 “선거 사무소 오프닝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여,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실바 의원을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동우 보좌관 (714) 858-0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