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밴스 US 오픈 서핑’ 개막, 헌팅튼 비치 8월 5일까지

2018-07-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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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서프 시티, 헌팅턴 비치에서 ‘밴스 US 오픈 서핑’ 대회가 28일(토)부터 8월 5일(일)까지 9일간 헌팅턴 비치 피어 남쪽에서 열려 200여 명의 세계 정상급의 서퍼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린다.

이 대회는 남자, 여자, 주니어 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정상급 서퍼들의 묘기를 직접 두 눈으로 즐길 수 있다. 대회 이름은 US 오픈 서핑이지만 이 대회에는 물 밖에서의 액션 스포츠 대회도 포함되어 있다.

28일 시작하는 ‘밴스 팍 시리즈’ 역시 세계 정상급 남녀 스케이트보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회. 8월4일까지 계속되는데 결승전은 4일 열린다. 묘기 만점, 스릴 만점의 자전거 대회인 ‘밴스 BMX 프로 컵 시리즈’는 28-8월 5일까지 열린다. 남, 녀 결승전은 마지막날인 5일 열린다.

한편 서퍼 대회 기간동안에 주차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참관객들은 셔틀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버스는 헌팅튼 비치 고교 또는 에디슨 하이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대회 마지막 주말인 8월 4-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헌팅튼 비치 시청에서도 셔틀 버스를 탈 수 있다. SurfCityUSAShu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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