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목사회, 내달 11일 광복절 찬양제

2018-07-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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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남상국)는 8.15 광복절을 맞아 내달 11일(토)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웨스트 민스터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 한인교회(15381 Magnolia St)에서 ‘8.15 해방 경축 찬양제’를 연다.

이 날 15명의 한국 색소폰 합주단이 특별 출연하고, 150여 명의 연합 합창단의 ‘할렐루야’연주 등을 진행하며, 태극기가 있는 한인은 지참해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희성 목사 (626)341-318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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