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시 ‘쿨링 센터’ 24~26일, 루이스 레익 시니어 센터
2018-07-25 (수) 12:00:00
한여름 무더위를 넘어 폭염이 찾아온 가든그로브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가든그로브 시당국은 오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3일에 걸쳐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줄 ‘쿨링 센터’를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루이스 레익 시니어 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연다.
이 행사의 시간은 3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이용 가능하다. 음식을 판매하지는 않지만, 음식물반입이 가능하다
앞으로 이 쿨링센터는 예측기온이 화씨 95도가 도달하거나 초과할 시 상시 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비즈니스 시간 동안 (714) 741-5253으로 문의 가능하다. 비즈니스 시간: 월~금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