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벽 스케이드 보드 타던, 20대 여성 사망

2018-07-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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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지난 22일 새벽 1시 30분경 샌타애나에 위치한 노스 스프루스 스트릿2400 블록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타던 한 여성이 차량과 충돌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소방국은 그녀를 UCI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이 여성은 바네사 니콜 살시도(24)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현재 이 여성과 자동차 운전자를 상대로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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