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티스트 샤논 김 작품 전시회

2018-07-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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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일 풀러튼 갤러리

아티스트 샤논 김 작품 전시회

풀러튼에 위치한 히블턴 갤러리에서 샤논 김 화가가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 출신 아티스트 샤논 김 씨(23)가 지난 6일(금)부터 오는 21일(토)까지 풀러튼에 위치한 히블턴 갤러리(223 West Santa Fe Avenue)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정복할 수 없는 관성’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그룹 전으로서 추상적인 미술의 세계를 표현하는 이번 전시는 샤논 김 화가를 포함 해 브리아 펙, 힐러리 헨드릭스, 카즈미 오노우에, 랜드 콜스키의 작품 등 총 17점의 작품이 포함된다.

특히, 전시 마지막 날인 2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에는 전시 참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풀러튼 트로이고교를 졸업한 샤논 김 화가는 UC 버클리에서 아트를 전공했으며, 이태리 로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트를 공부했다.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LA, 풀러튼, 오하이오즈 자네스빌 등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은 바 있다. 또 그녀는 아티스트들을 인터뷰하여 소개 하는’더 크리에이티브 퍼블릭’ 이라는 팟캐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현재 맨하탄 비치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hibbleton.com.art-shows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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