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 재단, OC지부 21일 창립
2018-07-19 (목) 12:00:00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위협으로 생긴 세계 각처에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구제, 복지, 교육 및 선도를 위해 지난 1998년 미주 지역에서 시작된 ‘글로벌 어린이 재단’ OC 지부가 창립된다.
OC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그레이스 윤 회장을 중심으로 발족되어 오는 21일(토) 오후 2시 어바인 한인축제 사무실(18 Truman #208)에서 창립식을 갖는다. OC 글로벌 재단은 3명의 임원으로 출발한다. 그레이스 윤 회장은 “모든 행사와 계획은 글로벌 어린이 재단 본부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며 “이번 발족식에는 미 전국에서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949) 502-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