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폴레 임시 본사, 패션 아일랜드로 옮겨

2018-07-18 (수) 12:00:00
크게 작게
한인들과 유학생들에게도 저렴한 멕시칸 푸드로 사랑받는 ‘치폴레 멕시칸 그릴’은 지난 16일 덴버에 위치한 본사를 일시적으로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쇼핑 센터 패션 아일랜드로 옮길 것 이라고 밝혔다.

치폴레 수석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로리 스케로우는 “새로운 본사가 타코 벨, 델 타코, 인앤 아웃 버거 본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인 뉴포트 비치의 패션 아일랜드 내 2층에 위치하게 되며, 임대는 2020년 9월 말에 만료 될 것으로 임시적이다”라며 “본격적 이사는 오는 10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 포트 비치 본부는 앞으로 전반적인 회사 운영, 사업 개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금융, 공급 망, 식품 안전, 기술, 인사 및 기타 기업 기능을 위한 본부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 3개월 내에 재무, 인사 등 기타 부서를 이전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