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팍 베테란, 공동 묘지 설립 재검토
2018-07-12 (목) 12:00:00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10일 열린 시의회 미팅에서 베테란 공동묘지로 처음 제안되었던 그레이트 팍 북쪽 끝 부지에 대해서 재 고려를 하기로 하였다.
이 날 시의원들은 3-2의 표결로 그레이트 팍 북쪽 끝 부지에 정리 및 개발의 잠재적 일정, 비용 및 상세한 연구 등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 날 제프 로로웨이 시의원이 제안한 그레이트 팍 북쪽 125에이커를 공식적으로 공동 묘지로 지정하는 방안은 허용되지 않았다.
어바인 단 와그너 시장은 “적합한 장소를 찾고, 베테란 공동 묘지가 그레이트 팍 골프 코스와 같은 다른 잠재적인 장소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살펴 볼 것” 이라며 “우리는 재향군인들이 존중 받을 수 있으며, 재정적으로도 합리적인 장소를 찾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