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대표 축제 ‘OC 페어’ 내일 개막

2018-07-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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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동안 코스타 메사 페어&이벤트 센터

남가주 대표 축제 ‘OC 페어’ 내일 개막

가축 만지기 코너 [OC 페어 제공]

남가주의 대표적인 축제 중의 하나로 한인들도 참가하는 ‘OC 페어’가 내일 오픈한다.

올해로 128회째를 맞는 OC페어는 내달 12(일)까지 한달 동안 코스타메사 OC페어&이벤트센터(88 Fair Dr)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매년 100만여 명이 몰려들고 있는 이 페어에는 각종 카니발 게임과 놀이 기구, 최고 수준의 공연, 다양한 형태의 아트 전시회, 동물 만지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가득하다.

OC 페어 개장 시간은 수-금요일 정오부터 자정,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자정, 월-화요일은 문틀 닫는다. 퍼시픽 앰피디어터 박스 오피스는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픈한다.


주중 입장료는 일반(13-59세) 12달러, 시니어(60세이상) 7달러, 청소년(6-12세) 7달러, 5세미만은 무료이다. 토, 일요일은 일반(13-59세) 14달러, 시니어(60세이상) 7달러, 청소년(6-12세) 7달러, 5세미만은 무료이다. 주차는 승용차 10달러, 버스 20달러이다.

한편 주말 OC 페어 전용 버스는 편도 2달러(시니어 1달러 50센트)이다. 출발지는 풀러튼(팍 & 라이드 3000 W. Orangethorpe Ave.), 애나하임(ARTIC station, 2626 E. Katella Ave. Canyon station, 1039 N. Pacificcenter Drive), 헌팅튼 비치(Goldenwest Transportation Center, 7301 Center Ave.), 어바인(Metrolink station, 15215 Barranca Parkway), 라구나 힐스(Transportation Center, 24282 Calle de los Caballeros), 라구나 니겔(Metrolink station: 28200 Forbes Road), 오렌지(Village at Orange, 1500 E. Village Way), 샌타애나( Transportation Center, 1000 E. Santa Ana Blvd.) 등이다. oc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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