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소사이어티, 뉴욕 지부 설립 추진
2018-07-10 (화) 12:00:00
웰빙, 웰 다잉을 모토로 하는 비영리 단체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1일 미국 동부뉴욕에 위치한 뉴욕퀸즈장로교회에서 ‘제171차 소망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250여 명의 한인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유분자 이사장과 에린 김 사회복지사는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및’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강의했다.
평생 회원을 뉴욕에 거주하는 안명자 씨는 중창단을 조직하여 소망의 노래를 같이 부를 수 있도록 지도했다.
한편, 같은 날 약 20여명이 별도로 모여 내년 소망 소사이어티 뉴욕 지부를 세우는 계획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