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요바린다서 불법 불꽃놀이로 화재
2018-07-06 (금) 12:00:00
지난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들 가운데, 불법적 불꽃놀이를 한 주민들의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애나하임에 위치한 가정집 차고에서 오후 9시경 불이 나, 소방국이 긴급 출동했다. 소방국의 대런 와트 대변인은 “불법적 불꽃놀이로 인해 난 것으로 추정되는 불길은 주변 주택으로 퍼졌으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긴급 진화 되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요바린다 시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에서도 불법 불꽃놀이로 인한 대형 화재가 나 브레아와 풀러튼 소속 소방관들이 출동, 진화 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