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교 기금모금 친선 탁구 대회’

2018-07-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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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갈보리 선교교회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오는 7일(토) 오전 9시 부에나팍 주니어 하이스쿨 강당(6931 Orangethorpe Ave. Buena Park)에서 본보 후원으로 ‘제14회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 교회 및 단체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가주에 있는 한인교회뿐만 아니라 탁구클럽들을 대거 초청해서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매년 200여 명이 참가해 왔는데 올해에는 더 많은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종목은 ▲교회, 클럽팀 단체전(4단1복) ▲남 여 통합 개인전 및 시니어 복식 (핸디는 심판 위원회결정에 따름) 등이 열린다.


선수 개인의 등급은 심판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일 시합 등록 때 최종결정을 한다. 심판 위원회 결정에 불복하는 선수는 시합에 임할 수 없다. 경기는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개인전은 3전2 선승제, 개인전 결승은 5전3 선승제이다. 시상은 각 종목 1위 , 2위, 3위에 한한다.(모든 참가선수들에게 기념품 증정)

참가비는 단체전 4단1복 90달러, 개인단식 30달러, 복식 60달러이다(Pay to the order of: Calvary Mission Church). 접수마감은 오는 30일까지이다. 단체전 경기는 당일에 접수 받지 않는다. 접수처는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부에나팍이다. (714)229-8492, 이메일 calnativejohn@gmail.com.

문의 김지호 대회 준비위원 (714) 388-2168, 손홍기 대회 준비 위원 (714) 366-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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