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소스’ 차압경매 9일로 또 연기
2018-07-05 (목) 12:00:00
투자가들과 채무 연장 협상을 벌이고 있는 부에나팍 한인 샤핑몰 ‘더 소스’의 차압 경매가 또 다시 연기되어 오는 9일(월) 오후 1시30분 샌타애나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 소스’의 차압 경매는 지난달부터 몇 차례에 걸쳐서 연기 되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실질적으로 경매가 열릴지 여부는 아직까지는 불확실하다.
이 와중에 OC 레지스터지는 3일 ‘더 소스’의 소유주인 ‘M&D 프로퍼티’사가 최근 시로부터 34유닛의 아파트를 포함한 주상복합단지 건립(비치 블러바드와 9가 스트릿 코너)을 승인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주상복합 단지는 ‘더 소스 몰’의 95피트 크기의 디지털 빌보드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이다.
한편 ‘M&D 프로퍼티’사는 더 소스 몰 북쪽에 250 유닛의 콘도미니엄과 약 1만 2,000스퀘어 피트 크기의 주상 복합단지 프로젝트 건립 승인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