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라스베가스 분회 창립

2018-07-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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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부지회 이승해 회장 참석

재향군인회 라스베가스 분회 창립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 지회 회장 및 임원들이 라스베가스 분회 창립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국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달 25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펠로십 교회에서 한국전쟁 68주년을 기념하고, 라스베가스 분회(분회장 정한수) 창립식을 가졌다.

이 날 창립식에는 미 남서부지회 이승해 회장, 라스베가스 정한수 분회장, 미 재향군인회 라스베가스 척 존슨 회장, 한국전 참전 용사 6명, 임원진 및 지역 인사들을 포함해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승해 회장은 정한수 분회장에게 ‘분회 승인장’과 공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6.25 한국전쟁 68주년 기념식과 한국전 참전용사 6명에게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평화의 메달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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