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청소년 ‘슬러시 쿠폰’, 어바인 경찰국 제공
2018-07-04 (수) 12:00:00
어바인 경찰국은 여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법 집행기관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지역 서비스 프로그램인 ‘오퍼레이션 칠’ 행사의 일환으로 선행을 한 청소년들에게 ‘무료 슬러시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3년째 해오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해는 1,100개의 법 집행 기관에 최대 140만개의 슬러시 쿠폰을 발급하는데, 그 쿠폰 중 1,000개 이상은 어바인 시에 배포된다.
제시카 무어 교통 프로그램 수퍼바이저는 “이 프로그램은 경찰관들이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한다” 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강력한 관계를 쌓을 수 있는 방법들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금융 보호 담당 부사장인 마크 스틴데는 “매년 가장 인기 있는 지역 사회 서비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 행사는 좋은 일을 한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경찰들이 직접 쿠폰을 준다” 며 “우리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연결고리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