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채프만 애비뉴, 도로 개선 계약 체결

2018-07-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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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는 지난 달 19일 노스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여행을 더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채프맨 애비뉴 도로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알제이 노블 컴퍼니’와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 인프라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가주의 ‘2017년 도로 보수 및 책임 법(SB1)’에 따라 시행되며, 이번 작업을 위해 가주는 약 80만 달러의 예산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cityoffullerton.com/CI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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