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 새 도서관 가을 착공

2018-06-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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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건물 인앤아웃 매각

요바린다 시는 지난 19일 현재 도서관이 있는 자리를 350만 달러에 인앤아웃 버거에 매각하고 레이크 뷰 애비뉴와 레몬 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한 장소에 새로운 도서관을 짓는다고 밝혔다.

올 가을 착공하는 아트 센터와 함께 지어지는 새로운 도서관의 건설 비용은 5210만 달러로 추산되며, 4만 5000 스퀘어 피트의 규모로 도서관, 키즈 존, 커뮤니티 룸, 직원 공간 등이 생긴다. 아트 센터는 1만 3500 스퀘어 피트로 블랙 박스 극장, 댄스 스튜디어, 아츠 센터, 갤러리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 등이 포함 된다.

한편, 요바린다 시와 인앤아웃 버거사의 계약에 따르면 기존 도서관 땅은 2020년 8월까지 패스트 푸드 체인으로 용도 변경을 할 수 없다. 인앤아웃 버거는 현재의 도서관이 새 도서관으로 이전이 완료시, 공사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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