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한 명은 운다

2018-06-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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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명은   운다
23일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멕시코 대표팀의 감독이 22일 각각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이날 결전지인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회견에서 신태용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왼쪽 사진)과 멕시코의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이 엄지를 치켜들며 여유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대조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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