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건국정신 통해 대한민국 역사 알기

2018-06-21 (목)
작게 크게

▶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30일 신철식 회장 초청 포럼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LA 최학량(가운데) 회장이 지난 20일 김성옥 행정실장, 이정순 부회장, 박철규 부회장, 차기학 사무총장과 함께 본보를 찾았다.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신철식 제11대 회장이 건국70주년 기념 포럼에서 ‘아! 이승만, 대한민국 역사 제대로 알기’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LA지회(회장 최학량)가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영생장로교회(1829 S. Western Ave.)에서 강연하는 신 회장은 고 신현확 총리의 아들로 국무조정실 정책조정차장과 STX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2016년부터 광운학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신 회장은 이날 이승만 건국정신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정리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예정이다.

최학량 LA회장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올바른 평가를 바탕으로 국가적 정통성을 확립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일이자 역사적 사명으로 대한민국 건국사에 정통한 신철식 회장의 강연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는 1975년 이승만 박사 탄생 100주년을 계기로 우남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창립준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이듬해인 1976년 ‘우남실록’을 발간하며 준비 총회를 개최한 이래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위업을 기리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철식 회장과 함께 문무일 상임이사가 참석해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문의 (310)953-786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