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즈니 영화 무료 상영, 애나하임 여러 공원서

2018-06-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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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리조트는 오는 22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디즈니 픽사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무비 나잇’을 애나하임에 위치한 다양한 공원에서 진행한다.

정해진 날짜에 오후 7시45분부터 시작하는 이 행사는 아웃도어 스크린을 이용해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하며, 팝콘과 음료, 다양한 상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발표된 상영 시간은 ▲22일(금) 폰데로사 팍(2100 S Haster St) 니모를 찾아서(2003, 앤드류 스탠튼 감독) ▲29일(금) 못제스카 팍(1331 S Nutwood St) 라따뚜이(2007, 브래드 버드 감독) ▲7월 6일(금) 윌로우 팍(1625 W Crone Ave) 인사이드 아웃(2015, 피트 닥터 감독) ▲13일(금) 스토다드 팍(1901 S 9th St) 토이스토리(1995, 존 라세터 감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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