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셰리프국 차량, 번호 판독 순찰차량 운영

2018-06-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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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 셰리프국은 현재 세리토스 지역 내 안전을 위해서 자동으로 자동차 플레이트를 읽는 장치인 ‘자동 번호판 판독기’를 가진 7대의 순찰 차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차량에는 자동사진 촬영기능, 자동 지리적 위치 지정 등의 기능과 근접 거리 내에서 통과하는 모든 차량의 번호판 번호를 확인 가능한 4개의 지붕 장착형 고해상도 적외선 디지털 360도 카메라가 설치 되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스캔한 번호판이 도난차량, 영장 발급자, 의심 가능한 사람에 속한 경우 즉시 셰리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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