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대형 아웃도어 스포츠필드 건설
2018-06-12 (화) 12:00:00
애나하임 YMCA는 오는 29일(금) 애나하임 중심지에 위치한 벳시 로즈 팍(1280 W Santa Ana St.) 옆에 1,550만 달러 예산으로 새로운 2개의 축구장, 파킹, 조명, 아웃도어 게임, 스포츠 필드 등을 포함 한 시설들과 추가 건물을 짓기 위한 착공식을 갖는다.
2019년 5월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3.8 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다용도 룸, 체육관, 요리 수업을 위한 키친 등을 포함한 건물과 암벽등반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필드, 각종 스포츠 필드 등을 짓는다. 부지는 애나하임 시로부터 장기 임대 하였다.
애나하임 YMCA 릭 마틴 최고 경영자는 “애나하임은 가주에서 10번째로 큰 도시임에도 아직 YMCA 시설이 없는 유일한 도시이다” 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