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우즈 빌리지, 참전용사 초청 기념식

2018-06-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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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우즈 빌리지, 참전용사 초청 기념식

라구나우즈 빌리지 한인회가 주최한 ‘2018 참전 용사를 위한 기념식’에서 양국 국기를 든 의장대가 입장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의 대표 은퇴 마을인 라구나우즈 빌리지의 한인회(회장 정 베드로)는 지난 7일 빌리지 내 클럽 하우스 5에서 현충일과 6.25 한국전쟁 68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의 가족들을 초청 해 ‘2018 참전 용사를 위한 기념식’을 열었다.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라구나 우즈시의 캐롤 모어 시장이 참석했다. 참전 용사와 가족들은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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