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보] 코노축제 화보

2018-06-05 (화) 12:00:00 신영주 기자 안재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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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코노축제 화보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 태권도단 시범에 관중들이 열광하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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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현 무용단의 북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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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현 무용단 원장의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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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마샬아츠(관장 한지환), TG태권도(관장 민대수) 팀의 절도 있는 동작과 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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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시범의 꽃, 격파... 공중을 날아다니며 화려한 발차기를 선보인 행도관(관장 최의정) 태권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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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베이노인회 합창단의 장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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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과 함께한 관계자들. 왼쪽부터 유근배 EB한인회 고문, 샤프 시장, 정흠 회장, 강승태 본보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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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콴 전 오클랜드 시장 부부가 코노 축제에 깜짝 등장해 한인사회 리더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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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가 SF위안부기림비 건립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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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흠 EB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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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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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SF부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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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 귀엔 오클랜드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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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련 EB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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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넷 깁슨 맥헬리니 오클랜드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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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EB한인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이 KAYLP 자원봉사자와 함께 관중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김한일 치과 제공 치약, 치솔, 치실, 가글 등을 위안부 쇼핑백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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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가를 부르는 마이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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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를 부르는 조종애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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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축제 사회를 맡은 조한수(왼쪽)씨와 샤론 송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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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K-POP댄스팀의 파워풀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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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축제와 연계돼 열린 ‘오클랜드 퍼스트 프라이데이’ 행사는 매월 3만명이 참가하는 빅 이벤트이다. 이날 코리아나 플라자 ‘KP 아시안 마켓’ 주차장이 비빔밥, 잡채 등 한식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꽉 들어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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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돌한국학교(교장 황희연)에서 마련한 한복입기 체험 부스에서 비한인이 한복을 입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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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출신 하이디(왼쪽)와 가나 출신 데니즈 춤씨가 한국어로 K-POP을 열창해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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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SF지점이 부스로 참여했다. 왼쪽부터 정주희, 김아연, 권수진씨와 최계봉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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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리(한국명 이원섭) 작가의 작품 부스에도 관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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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아메리카 이민성 대표가 ‘처음처럼’ 인형과 함께 EB노인회원들에게 선물을 나눠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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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뮤추얼 부스의 박현주 부사장, 다이앤 허 에이전트, 조숙자 에이전트(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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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카운티 선거국에서도 부스로 참여해 6월 예비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일레인 호 선거국 아웃리치팀 직원



<신영주 기자 안재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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