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 꿈나무들 ‘라이프 런’ 대회 입상
2018-05-31 (목) 12:00:00

해피 러너스 팀의 발달 장애아들이 메달을 받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라이프 런’ 단축 마라톤 대회에 ‘해피 러너스 팀’(회장 윤장균)의 발달 장애아들이 참가해 우수한 기록을 세워 메달을 수여받았다.
이 날 참가한 13살 동년배인 리차드 김(10km에서 2등), 태연 김(5km에서 3등), 태건 김(5km에서 2등)등 총 3명의 참가자가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한편, 해피러너스 마라톤 팀은 마라톤 클럽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수년 동안 발달 장애아를 지도하고 있는 황연상 스페셜 코치와 함께 장애아를 가진 부모와 장애아가 함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황연산 코치 (213) 344-6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