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범죄 예방 주민 대화”

2018-05-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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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세리토스 셰리프 국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 셰리프국은 내달 2일(토) 오전 10-12시까지 파리바켓트(17416 Carmenita Rd.,) 제과점에서 조셉 누네즈 캡틴이 참석하는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세리토스 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여러 가지 범죄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다. 특히 최근들어 세리토스 지역에 발생하고 있는 좀 도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질의할 수 있다.

한 한인 관계자는 “한인 경찰관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함께 소통도 하며 범죄 예방에서부터 궁금한 모든 것들을 토론하고 답해주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라며 “세리토스 한인 커뮤니티를 한걸음 더 성장시키는 중요한 일에 같이 동참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562) 860-00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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