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 소스’, 중국 투자 그룹과 부채 협상

2018-05-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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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레지스터지 보도

OC 레지스터지는 15일 온라인 판에서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 새로운 업소들이 계속 오픈하고 있는 가운데 1억 3,000만 달러 가량의 부채로 인해 오는 23일 경매가 예정(본보 5월 9일자 A13면 보도)되어 있으나 협상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계 투자 그룹 ‘비치 오렌지도프 LLC‘가 더 소스에 대한 경매를 16일(오늘)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협상을 위해서 연기 시켰다고 보도했다. ’더 소스‘측의 대변인 캐티 와나메이커는 “아직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향후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OC 레지스터지는 지난 2016년말 이후 더 소스에 거의 30개 업소들이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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