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 선교교회 소망회 양로원 방문

2018-05-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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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 선교교회 소망회 양로원 방문
부에나 팍에 위치한 갈보리 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산하 봉사단체 소망회는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맞이하며 웨스트 민스터에 위치한 웰컴 크리스챤 양로원을 방문했다. 이 날 심 상은 목사의 말씀, 소망회 회원들의 특송, 김영사 선교사의 찬양 율동, 전명근 씨의 고전 무용으로 100 여명의 시니어들에게 흥을 돋우며, 간단한 간식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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