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 봉사회 장한 어버이 시상식

2018-05-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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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봉사회 장한 어버이 시상식
한마음 봉사회(회장 박미애)는 지난 10일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중식당 동보성에서‘제 25회 장한 어버이 시상식’을 열었다. 이 날 박복근(89,앉아 있는 사람 왼쪽부터), 김안나(87), 신복수(83), 정창문(80) 씨 총 4명이 장한 어버이 상패 및 금 반지를 수여 받았고, 최석호(68지구), 샤론 퀵 실바(65지구) 가주 하원 의원이 공로상을 이들에게 수여했다. 수상자들과 한마음 봉사회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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